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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

글은 AI가 쓰고, 나는 마지막에 확인만 합니다.
코딩은 한 줄도 안 씁니다.

📊

요즘 검색하면 맨 위에 AI가 정리한 답이 먼저 뜹니다.

열 번 검색하면 그중 두 번은 그렇습니다. 그 답에 내 글이 들어가야 사람이 찾아옵니다.

01실제로 문의가 들어온 글을 보여드립니다
02AI가 골라 쓰는 글은 생김새가 다릅니다
03생김새만으로는 안 됩니다
04일을 네 칸으로 나눕니다
05① 기획 · ② 생성 · ③ 말투 · ④ 발행
06올리고 2주 뒤에 확인할 것
⚠️

먼저 솔직하게

네이버는 자동으로 글을 올리는 문을 안 열어놨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를 더 붙여야 발행까지 자동으로 갑니다. 그 방법도 9장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로고드 디자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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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1
01 · 판이 바뀌었다

이제는 AI가 내 글을
골라 써야 사람이 옵니다

예전에는 검색하면 블로그 목록이 쭉 떴습니다. 지금은 AI가 정리한 답이 맨 위에 먼저 뜹니다. 그 답에 내 글이 들어가면 사람이 오고, 못 들어가면 아무리 잘 써도 안 옵니다.

10번 중 2번
검색했을 때
AI 답이 먼저 뜨는 비율
3천만 명
이 AI 답을
보고 있는 사람
2가지 길
검색해서 오는 길 ·
검색 안 해도 뜨는 길

업계에서 정리한 대략의 수치입니다. 내 블로그 값은 네이버가 주는 통계 화면에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잘 쓴 글인지 따지는 기준도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몇 명이 눌렀나였는데, 지금은 얼마나 오래 읽었나 · 공감·댓글·저장을 했나 · AI가 몇 번 가져다 썼나입니다.

💡

뒤집어 말하면 이렇습니다.

소제목 없이 줄줄 이어지는 글, 표도 목록도 없는 글은 AI가 어디를 가져가야 할지 몰라서 그냥 지나칩니다. 글이 나빠서가 아니라 생김새가 안 맞아서입니다.

그래도 되긴 됩니다

제 블로그 글에 실제로 달린 댓글입니다.

블로그에 달린 실제 문의 댓글

📎 실제 문의 ·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명함을 보내달라는 댓글이 아침 7시 58분에 달렸고, 이어서 전단지를 분기마다 2천 부씩 뽑는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광고도 DM도 없이, 몇 달 전 써둔 글을 검색하다 찾아온 겁니다.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2
02 · AI 시대 노출 가이드 ①

AI가 골라 쓰는 글은
생김새가 다릅니다

AI는 글을 읽고 감동하지 않습니다. 답이 될 만한 대목만 뚝 떼어 갑니다. 그러니 떼어 가기 좋게 차려두면 됩니다. 네 가지만 하면 됩니다.

소제목을 질문으로 쓴다

사람이 검색한 말과 소제목이 똑같으면 AI가 그 대목을 가져갑니다. ■ 이런 곳은 거르세요■ 로고 업체, 어떻게 거르나요?

글마다 2~3개. 그 바로 밑에 두 줄로 답을 적습니다. 답을 뒤로 미루면 안 가져갑니다.

비교표를 하나 넣는다

표와 번호 목록은 AI가 가장 잘 가져갑니다. 말로 풀어 쓰던 비교를 세 칸짜리 표(항목 / 보통은 이렇다 / 나는 이렇게 한다)로 옮기세요.

끝에 자주 묻는 질문 3개

묻고 답하는 형태는 AI가 특히 잘 가져가고, 길게 검색한 사람까지 데려옵니다. 실제로 받은 문의가 있으면 그걸 쓰고, 없으면 있을 법한 질문으로 쓰면 됩니다. 다만 "있을 법한 질문"이라고 글에 적지는 마세요.

저장을 유도한다

이제는 몇 명이 눌렀나보다 저장·공감·댓글을 했나가 더 중요합니다. 글 중간에 한 줄 — "저장해두고 견적 받을 때 하나씩 맞춰보세요" + 저장하기 좋은 목록 그림 한 장.

📌

사람이 오는 길은 하나가 더 있습니다.

검색하지 않아도 네이버가 알아서 보여주는 자리가 있습니다. 거기서는 대표 그림과 첫 문장만 보입니다. 그러니 첫 세 줄에 낱말을 늘어놓지 말고, 읽으면 뭐가 좋은지를 적으세요.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3
03 · AI 시대 노출 가이드 ②

생김새를 갖춰도
이게 없으면 안 가져갑니다

요즘은 다들 AI로 글을 씁니다. 그래서 AI가 지어낼 수 있는 말은 이미 널렸습니다. 차이는 AI가 못 쓰는 것에서 납니다.

AI가 만드는 것

"간판 글씨는 크게 하세요"

"업체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신중하게 고르셔야 합니다"

누구나 쓸 수 있으니 굳이 내 글을 고를 이유가 없습니다

사람만 쓰는 것

"보는 거리 1m당 3cm.
길 건너 4m면 12cm"

"직접 재보니 왕복 4차선은
8m라 24cm가 필요했습니다"

직접 해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말입니다

🔒

규칙은 하나입니다. 겪은 일을 AI가 지어내게 두지 마세요.

내 이야기와 실제 숫자가 들어갈 자리는 빈칸으로 비워두게 하고, 그 빈칸은 내가 채웁니다. 빈칸이 남아 있으면 그 글은 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 같은 말을 자꾸 반복하지 마세요

예전에는 "핵심 낱말을 글에 여덟 번에서 열두 번 넣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손해입니다. 네이버가 낱말 개수보다 궁금한 걸 진짜 풀어줬는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준

핵심 낱말은 글 전체에서 다섯 번까지만. 나머지는 비슷한 말로 바꿔 씁니다. "로고 제작"을 여섯 번 쓸 바에, "가게 이름 그림"이나 "간판에 들어갈 글자"처럼 풀어 쓰세요.

한 편에 한 가지만 답합니다

한 글에 이것저것 다 담으면 AI가 무엇에 대한 답인지 알아채지 못합니다. 궁금증 하나만 정해서, 그 하나를 세 가지에서 다섯 가지로 나눠 소제목으로 만들고 차례로 답해주세요.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4
04 · 전체 그림

네 칸으로 쪼갭니다

"글쓰기"를 한 덩어리로 보면 남에게 못 맡깁니다. 무엇을 받아서 무엇을 내놓는지가 분명한 네 칸으로 나누면 그때부터 맡길 수 있어요.

STEP 1
기획
뭘 쓸지
정한다
STEP 2
생성
정보 본문을
뽑는다
STEP 3
말투
내 목소리로
바꾼다
STEP 4
발행
검사하고
올린다
받는 것 → 내놓는 것누가 하나내가 하는 일
① 기획내 업종 → 쓸 주제 하나 + 소제목 목록같이후보 중에 고르기
② 생성소제목 → 글 내용 대부분 + 빈칸거의 AI빈칸에 내 이야기 채우기
③ 말투글 → 내 말투로 바뀐 글거의 AI소리 내어 한 번 읽기
④ 발행다 된 글 → 올라간 글같이마지막 올리기 버튼
🧩

내가 하는 일은 네 가지뿐입니다. 주제 고르기, 내 이야기 채우기, 소리 내어 읽기, 올리기 버튼. 다 합쳐서 30분이면 끝납니다.

왜 하필 이 네 칸인가

쓰레드나 인스타도 똑같은 네 칸으로 굴러갑니다. 글을 올리는 곳이면 앞의 세 칸은 그대로고, 바뀌는 건 마지막 "올리기" 칸 하나뿐이거든요. 한 번 만들어두면 다른 곳으로 넓힐 때 마지막 칸만 갈아 끼우면 됩니다.

⚠️ 이 책은 '클로드 코드' 기준입니다

클로드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흔히 쓰는 클로드 앱(휴대폰·인터넷 창에서 대화하는 것)과, 클로드 코드(내 컴퓨터에 깔아서 쓰는 것)입니다.

앱만으로는 자동이 안 됩니다. 앱은 대화만 할 뿐, 내 컴퓨터에 글을 저장하지도, 검사를 돌리지도, 블로그 창을 대신 눌러주지도 못합니다. 글이 나와도 내가 일일이 복사해서 옮겨야 합니다.

클로드 코드는 파일을 직접 만들고, 검사를 돌리고, 브라우저까지 대신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네 칸이 실제로 굴러가려면 코드 쪽이어야 합니다. 설치가 어려우면 10장 QR로 오세요. 설치 자료를 드립니다.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5
05 · 첫째 칸

① 기획 — 뭘 쓸지 정한다

💬 클로드 코드에 이대로 넣으세요

"'카페 로고 색' 로 네이버에 검색해서 블로그 상위 5개를 열어봐.

읽고 정리해줘.
1. 다섯 글이 다 같이 다루는 이야기 3~5개
   → 이게 내 글 소제목이 된다. 질문 모양으로 다듬어줘
2. 아무도 안 다룬 빈틈 — 내가 직접 겪은 걸로 채울 자리
3. 제목 후보 3개

2번을 제일 자세히."

따옴표 안의 '카페 로고 색' 자리만 내 주제로 바꾸면 됩니다.

왜 이렇게 시키나

내가 쓰고 싶은 말과 사람들이 검색하는 말은 다릅니다

"저희 작업 후기"는 아무도 검색하지 않습니다. "간판 글씨 크기"는 검색합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쳐봐서 글자 치는 도중에 아래로 뜨면 사람들이 쓰는 말입니다.

한 가지만 답하기로 정합니다

"로고"는 너무 넓어요. "카페 로고 만들 때 색 고르는 법"처럼 좁힙니다. 좁을수록 AI가 "이 글은 이 질문의 답이구나" 하고 알아봅니다.

⭐ 위에 뜬 글에서 소제목을 빌립니다

다섯 글이 빠짐없이 다루는 이야기가 곧 검색한 사람이 진짜 궁금해하는 것입니다. 그걸 그대로 내 소제목으로 씁니다. 이 한 가지가 순위를 제일 많이 바꿉니다.

⚠️

베끼면 절대 안 올라갑니다. 남의 글을 보는 건 짜임새와 빈 곳을 찾으려는 것이지 내용을 가져오려는 게 아닙니다. 같은 말이 한 편 더 늘면 네이버가 내 글을 위로 올릴 이유가 없어요.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6
06 · 둘째 칸

② 생성 — 글을 뽑아낸다

💬 앞의 답을 받은 그 자리에서 이어서 넣으세요

"방금 정한 소제목으로 글을 써줘.

- 설명은 네가 쓰고, 내가 겪은 일과 실제 숫자는 지어내지 마
  그 자리는 [내 경험: ○○] 이렇게 빈칸으로 남겨둬
- 순서: 공감 → 비교표 → 속사정 → 그래서 우리
- 표 하나묻고 답하기 3개를 꼭 넣어줘
- 같은 낱말은 다섯 번까지만 써
- 내 상품 얘기와 링크는 맨 끝에 딱 한 번만

다 쓰면 drafts 폴더에 저장해줘."

클로드 코드는 파일을 직접 만들어 저장합니다. 복사해서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시키나

🚫

빈칸이 이 칸의 전부입니다.

AI는 겪지도 않은 일을 그럴듯하게 지어냅니다. 그게 들어간 글은 읽는 사람이 알아채고, 한 번 들키면 그 블로그는 끝입니다. 내 이야기 자리는 반드시 비워두게 시키세요.

공감으로 연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 시작. "저도 장사하는 사람이라 그 마음 압니다"

비교는 표로 먼저

표를 위에 놓고 그 아래 하나씩 설명. 표만 덜렁 두는 것도, 말로만 푸는 것도 안 됩니다

⭐ 속사정을 알려준다

"왜 그 값인지, 왜 아무도 안 알려주는지"를 읽는 사람 편에서. 여기가 심장입니다

그래서 우리 → 인사로 마무리

여기까지 알려준 뒤라야 값이 납득됩니다. 상품 얘기는 맨 끝에 딱 한 번

설명하는 부분에는 상품 이름도 링크도 넣지 않습니다. 중간에 자꾸 팔면 읽다가 나가버리고, 그게 쌓이면 "사람들이 금방 나가는 글"로 찍힙니다.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7
07 · 셋째 칸

③ 말투 — 내 말씨로 바꾼다

💬 글이 나온 뒤에 이어서 넣으세요

"방금 쓴 글을 CLAUDE.md에 적은 말투로 다시 써줘.

- 말끝과 자주 쓰는 표현만 바꿔
- 소제목 순서, 표 자리, 묻고 답하기 자리는 절대 건드리지 마
- 두세 줄마다 한 줄씩 띄워줘
- 소제목이 휴대폰에서 한 줄에 들어가는지 봐줘

바꾸기 전과 후를 나란히 보여줘."

말투는 파일에 미리 적어둡니다

작업 폴더 맨 위에 CLAUDE.md라는 파일을 하나 두면, 클로드 코드가 켜질 때마다 그걸 알아서 읽습니다. 매번 똑같은 설명을 안 해도 됩니다.

## 말투
- 존댓말, 쉬운 말. 동네 사장님이 읽는다
- 안 쓰는 말: "혁신적인", "최고의",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번역기 말투 금지, 부풀리는 말 금지
✍️

처음부터 잘 쓰려고 애쓰지 마세요. 다섯 줄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게 나올 때마다 "이건 하지 마"를 한 줄씩 보태면 됩니다.

⛔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것

앞 칸에서 잡아둔 소제목 순서 · 표 자리 · 묻고 답하기 자리는 AI가 가져가기 좋게 맞춰 짠 것입니다. 말투 고치다 그게 흐트러지면 애써 맞춘 게 다 날아갑니다.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8
08 · 넷째 칸

④ 발행 — 검사하고 올린다

💬 올리기 직전에 넣으세요

"올리기 전에 검사해줘.

1. [내 경험: ] 빈칸이 남아 있나
2. 사진이 한 장이라도 있나
3. 같은 낱말을 다섯 번 넘게 썼나
4. 표나 목록이 하나는 있나
5. 소제목이 휴대폰에서 한 줄에 들어가나
6. 상품 링크가 글 중간에 있나

하나라도 걸리면 저장하지 말고 알려줘."

한 번 시켜두면 다음부터는 알아서 검사합니다. 실수가 날 때마다 한 줄씩 보태세요.

🤖

이 여섯 가지는 눈으로는 못 잡습니다. 사진 넣기가 실패해도 글은 계속 써지고, 소제목 잘림은 컴퓨터에선 멀쩡하고 휴대폰에서만 보이거든요.

이렇게 쌓인 검사 목록이 진짜 재산입니다. 글은 한 편 쓰면 끝이지만, 검사 한 줄은 앞으로 쓸 모든 글을 지켜줍니다.

발행까지 자동으로 가는 길도 있습니다

네이버는 "글 올려줘" 하면 바로 올라가는 정문을 안 열어줬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쓰레드에는 있는 그 문이 없어요.

대신 크롬 MCP라는 뒷문이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에 이걸 붙이면 내 크롬 창을 직접 움직입니다. 글쓰기 창을 열고, 제목 치고, 본문 넣고, 사진 올리고, 저장하고, 예약까지 — 사람이 손으로 하던 걸 그대로 대신 합니다. 발행까지 자동으로 갈 수 있습니다.

🐢

다만 처음부터 발행까지 맡기지는 마세요. 창이 여러 개 떠 있으면 엉뚱한 창에 글이 박히고, 실수로 새로고침하면 "나가시겠습니까" 창에 갇힙니다. 걸리는 데가 꽤 많아요.

그래서 처음엔 저장까지만 자동으로 두고, 손에 익은 뒤에 발행까지 넘기는 걸 권합니다. 글은 지울 수 있어도 이미 본 사람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9
09 · 마무리

올리고 나서
2주 뒤가 진짜입니다

올리기 전 계획은 내 짐작일 뿐입니다. 실제로 어떤 말로 들어왔는지가 답이에요. 2주 뒤 네이버 통계 화면에서 세 가지만 봅니다.

볼 것이럴 땐 이렇게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 비율절반이 안 되면 제목과 소제목을 손봅니다
노렸던 말로 들어오나?2주가 지나도 안 들어오면, 실제로 들어온 말로 갈아탑니다
몇 가지 말로 들어왔나세 가지가 안 되면 너무 좁게 쓴 글입니다

다음에 뭘 쓸지는 감이 아니라 이 기록이 정해줍니다. 잘된 글과 똑같은 짜임새로 쓰는 것, 그게 마지막 조각입니다.

오늘 할 것 딱 세 가지

바탕화면에 폴더 하나 만들기

그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를 켭니다

규칙 파일 다섯 줄 쓰기

8장 예시를 베껴 쓰고 내 얘기만 바꾸면 됩니다

한 편만 끝까지 해보기

기획 → 생성 → 말투까지.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더 드릴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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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손으로 하는 마지막입니다

이 가이드대로 하시면 기획부터 원고·이미지까지 나옵니다. 남는 건 하나예요 — 에디터에 붙여넣는 일.

그 마지막도 넘기고 싶으시면 크롬 MCP를 붙이면 됩니다. 설치부터 사고 막는 법까지 실전 키트에 통째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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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나눠 주셔도 됩니다. 다만 내용을 바꿔 본인 것처럼 뿌리는 건 삼가주세요. 수치는 업계에서 정리한 대략의 값입니다.
로고드 디자인 스튜디오

블로그 자동화로 문의 오게 만드는 법10